• 최종편집 2022-12-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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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 북구보건소 감염병예방팀 직원들이 20일 관내 의료기관에 공급할 백신을 확인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21일)부터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이하 어린이까지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광주 북구청)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광구 북구보건소 감염병예방팀 직원들이 20일 관내 의료기관에 공급할 백신을 확인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21일)부터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이하 어린이까지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자연 면역 감소로 독감 유행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독감으로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어린이, 임산부, 노인의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1일부터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으로, 이들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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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21일)부터 13세 이하 어린이도 독감 무료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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