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 환경재단, 기후위기 심각성 알리는 ‘유스환경포럼’ 개최
  • 최열 이사장 “어린이·청소년 생존권 위협하는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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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에서 개최한 ‘유스환경포럼’ 참가자들이 지난 18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 행위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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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에서 개최한 ‘유스환경포럼’ 참가자들이 지난 18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 행위극’을 펼쳤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환경재단에서 개최한 ‘유스환경포럼’ 참가자들이 지난 18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위기시계 행위극’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우산으로 현재 환경 위기 시간이 9시 28분을 만들고 환경위기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행위극을 진행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대한민국 환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 그린리더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유스환경포럼의 환경위기시계 퍼포먼스로 기후변화를 해결책을 요구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외침을 듣고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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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경 위기 시계, 어린이·청소년 생존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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