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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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그 날까지, 오늘도 씩씩하게 파이팅”


[현대건강신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26 ·울버햄프턴) 선수가 고려대안암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투병중인 환아들과 가족들을 위로했다(위 사진).


새로운 시즌 준비 돌입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 전,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병동을 찾은 황희찬 선수는 어린이꿈교실, 소아병동 내 각 병실을 찾아다니며 환아들의 이름을 적고, 직접 싸인한 축구공을 전달하면서 위문활동을 진행했다. 


황희찬 선수는 “몸과 마음이 지친 환아들과 보호자분들이 저로 인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밝은 웃음으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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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미어리그 ‘황소’ 황희찬, 투병 중인 환아에게 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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