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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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 의사환자 2명 진단검사 결과 내국인 1인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환자는 독일에서 6월 21일 오후 4시경 귀국한 내국인으로 입국전인 지난 6월 18일에 두통 증상을 시작으로 입국당시 37.0도의 미열과 인후통, 무력증, 피로 등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을 보였다. 


이에 인천공항 입국 후 본인이 질병청에 의심 신고해 공항 검역소와 중앙역학조사관에 의해 의사환자로 분류됐으며,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에 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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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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