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국민연금공단·근로복지공단 B, 건강증진개발원·보훈복지의료공단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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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난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A등급을 받은 반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C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기재부)는 ‘2021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안을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공기관 경영실적에 따르면 A등급을 받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은 건보공단이 유일했고 △B등급을 받은 기관은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C등급은 심평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D등급은 국립생태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다.


기재부는 “이번 경영실적평가는 평가점수 집계 오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경영평가단과는 별도의 중층적 검증체계를 적용했다”며 “직무중심 보수체계를 점검하고,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 등 관련 규정에 따른 복리후생 제도 운영 여부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2019년, 2020년 2년 연속으로 A등급을 받았지만 2021년도 평가에서는 C등급을 받았다.


심평원 관계자는 “평가에서 목표치를 계량화한 부분이 있는데 이 계량점수가 기존에 비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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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건보공단 A등급, 심평원 C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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