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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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10회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박종덕) 소속 물리치료사 16명은 이틀간의 대회 일정동안 출전 선수 및 관계자들을 위한 테이핑과 마사지적 접근, 운동처방, 근 골격계 질환 예방과 전반적 건강관리를 담당했다.

 

[현대건강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경북도회 소속 물리치료사 16명이 물리치료 부스를 운영했다.

전국 초중고 육상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제51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10회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모임·행사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해제 이후 예천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 단위 대규모 육상대회로 4000여명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였다.

'제51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10회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회장 박종덕) 소속 물리치료사 16명은 이틀간의 대회 일정동안 출전 선수 및 관계자들을 위한 테이핑과 마사지적 접근, 운동처방, 근 골격계 질환 예방과 전반적 건강관리를 담당했다.

대회기간동안 총 1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물리치료 부스를 찾았으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북도회 박종덕 회장, 김기욱 부회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남용수 대의원의장, 적십자 물리치료봉사회 권춘렬 회장, 대한미세관절운동연구회 안승우 회장, 국제헬스케어교육원 김재철  교육원장 등의 물리치료사들은 전문화된 물리치료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의 운영을 도왔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박종덕 경상북도회장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규칙에 물리치료사는 선수관리 담당자로 지정되어있는 스포츠분야의 전문가로서 건강한 선진 복지사회와 국민건강권 향상,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물리치료사는 국민건강지킴이로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보건사회연구원 항의 방문
보사연, 심리서비스 협의체 구성에 국내 최대단체 배제

심리서비스 자격 법제화 등 제도 정립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발주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진행하는 연구를 위한 논의 협의체에 국내 상담심리 대표 단체인 한국상담심리학회(회장: 이동귀 연세대학교 교수)가 배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오후 2시 한국상담심리학회 박성현 부학회장과 임원진은 협의체 구성 기준과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 제기를 하며 보건사회연구원을 항의 방문했다. 학회측은 해당 협의체 구성의 원천무효와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참여가 보장된 새로운 협의체의 구성을 엄중히 요구한다는 성명서를 이날 발표하고 보사연 측에 전달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는 1964년 창립돼 심리상담 관련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단체로, 상담심리학 연구, 상담심리사 자격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심리상담 관련 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 심리상담 분야의 실무 종사자들, 그리고 교수들로 주로 구성된 4만여 명의 회원들과 106개의 분회, 13개의 운영위원회, 22개의 연구회로 구성된 전국 단위의 학회로 심리상담 분야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큰 대표적인 학회이다.

그럼에도 앞서 보사연은 심리상담 분야 이해관계자 조정을 위해 한국상담학회, 한국심리학회, 한국상담진흥협회, 한국임상심리학회,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간호협회 정신간호사회 단체 등 7개 기관이 포함되고 위 단체가 누락된 ‘심리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논의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에 한국상담심리학회는 납득할만한 기준이 없다며 문제제기를 했는데 보사연 측은 이미 참여하기로 한 위 학회 및 협회들의 투표로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참여 여부를 최종 결정하라고 통보했다. 결과적으로 위 단체들 과반수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이해관계가 상충되거나 알력이 작용할 수 있는 단체들에 한국상담심리학회의 협의체 참여를 결정케 한 것은 상식 밖이라며 보사연의 결정에 반발,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게 됐다. 

한국상담심리학회는 “국민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을만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 논의해야 한다”며 “그런데 가장 보편적이고 접근 가능한 상담심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들이 대거 속한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입장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안심하고 심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심리서비스 영역의 업무와 자격을 규정하는 법제화 연구를 위한 이해관계자 협의체에 대표적인 심리상담 단체를 제외하는 것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행해지는 것인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특정 단체들과 기관들에 치우쳐 협의가 진행되는 이해관계자 협의체 추진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DRA 바이오헬스 인재개발센터” 현판식 개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은 지난 5월 11일(수) 신약조합에서 신약조합 홍성한 이사장, KDRA 원료의약품연구회 김영민 연구회장, KDRA 천연물개발연구회 신대희 연구회장,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 이재현 연구회장, 신약조합 여재천 상근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KDRA 바이오헬스 인재개발센터”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DRA 바이오헬스 인재개발센터는 신약조합과 산하 커뮤니티에서 연중 개최 중인 분야별 전문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바이오헬스산업계 종사자의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전문 분야별 전문지식 함양을 도모하여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의 인적 자원 역량을 제고하고 종사자 개인의 실무역량을 향상시켜 바이오헬스산업계의 발전과 혁신성 강화를 위한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설립되었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운영 중인 전문 분야별 교육과정과 병행하여, 연중 업계 수요와 기술, 시장, 규제 트렌드 변화에 기반한 교육프로그램을 수시 개설·운영함으로써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혁신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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