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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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배구선수였던 안은주씨가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고통 받다 12년의 투병 끝에 안타깝게 사망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인 옥시·애경 불매운동이 더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안은주의 친언니인 안희주 씨 등 피해자들은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열린 안은주 추모와 옥시애경불매운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조정위원회 산통 끝내 마련한 ‘조정안’을 거부한 옥시와 애경을 규탄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이번 주에도 옥시·애경 불매 운동은 전국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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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또 숨져...전국에 옥시·애경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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