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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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주말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해운대를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해변을 거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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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주말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사람들이 해변가에 만들어지 모래 조형물 옆을 지나고 있다. 이날 해운대를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해변을 거닐었다.

 


[현대건강신문=부산=박현진 기자] 14일 주말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해운대를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해변을 거닐었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이동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통제 불능인 상황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새로운 정부가 시작됨에 따라서 저희 방역정책도 한번 중간적인 평가를 거쳐서 새로운 개선방안들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며 “그런 과정 속에서도 혹시라도 긴장감이 이완되거나 상황을 통제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긴장하고 상황을 주시하면서 방역대응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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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휴가철 다가오며 부산 해운대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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