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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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주말을 맞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가족들이 모래 놀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는 전면 해제되지만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한 동안 이어진다.

 

“마스크 비용·효과성 우수한 기본적인 핵심 방역조치”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정부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관심이 컸던 실외 마스크의 경우 앞으로 2주간 상황을 지켜보고 지속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브리핑에서 “마스크의 경우 비용·효과성이 우수한 가장 기본적인 핵심 방역조치로 실내 마스크 의무는 상당 기간 계속 유지될 것”이라며 “관심이 컸던 실외 마스크의 경우 해제 필요성도 제기되었으나 앞으로 2주간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 1차장은 “금번에 대부분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실외 마스크의 해제까지 포함될 경우 방역 긴장감이 너무 약화될 수 있는 위험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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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종료 이후 아이들 야외 놀이터에서 마스크 벗을 날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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