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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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오늘(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00명대가 될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전국 지자체의 집계에 따르면 어제(14일) 밤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3809명으로, 직전 일 같은 시각에 비해 184명 적었다. 자정까지 집계가 이어지면 4000명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387명 △서울 882명 △인천 248명 등 수도권이 2517명으로 66.1%를 차지했다.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서울은 어제 오후 6시까지 △관악구 노래연습장 관련 3명 증가해 77명 △강남구 실내운동시설 관련 1명 증가해 26명 △종로구 고등학교 관련 1명 증가해 13명 △감염경로 조사 중 270명이다.


서울 관악구 노래연습장 방문자가 지난 7일 최초로 확진된 이후 △방문자 51명 △종사자 1명 △가족 7명 △지인 4명 등 총 77명이 확진됐다.


서울 종로구 고등학교 운동부 학생이 지난 12일 최초 확진된 이후 △학생 16명 △가족 1명 등 총 18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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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현황...신규 확진자 4000명대 될 듯, 서울 관악구 노래연습장서 7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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