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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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푸드테크 스타트업 ‘프롬차일드’가 오스트리아산 유기농 식물성 단백분말 등 프리미엄 원료로 만든 ‘모두의 단백질 더The23 프로틴’을 출시했다(12일). 


‘모두의 단백질 더The23 프로틴’은 식약처에서 단백질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성인들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하루 23g씩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케팅 컨셉 원료나 합성 원료 등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소비자들이 원료의 안전성에 대한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오직 9가지 식물 유래 원료로만 만들어진 100% 식물성 단백질이다. 


하루 세 끼 만으로 섭취하기 힘든 단백질을 23g씩 보충할 수 있어 노인성 근육감소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00% 식물성 단백질로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섭취 후 속이 편한 것이 특징이다.


프롬차일드에 따르면 제품에는 좋은 원료만을 사용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호박씨 단백 분말과 아마씨 단백 분말은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에서 135년째 유기농 농장을 운영 중인 샬크뮐레(Schalk Muehle)사의 유기농 원료를 직접 수입한 것이다.

 

프롬차일드가 단백질 원료 선정부터 배합비까지 직접 개발하고 정부 기술임치까지 받은 ‘프롬그린블렌딩’은 국내 유일 4가지 식물성 고농축 단백 분말을 배합한 것이다. 좋은 원료를 사용한 철저한 영양 설계를 통해, 합성 아미노산 혼합제제를 넣지 않고도 식약처 단백질 기능성 기준 아미노산 스코어를 105%나 충족했다. 


설탕대신 식물 유래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사용했으며, 동물성 원료가 들어있지 않아 콜레스테롤도 전혀 들어있지 않다. 우유와 대두가 들어있지 않아 알레르기 걱정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모두의 단백질 더the23 프로틴’은 국산 곡물로 구현한 고소한 곡물맛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성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분말 형태로 제조되어 증정된 나무 스푼으로 하루 2번, 1 스푼(18g)을 덜어 물(150ml)과 잘 섞어 먹으면 된다.


프롬차일드 관계자는 "‘부모님에게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프로틴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맛과 영양, 알레르기성 요소를 모두 잡아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전했다.


프롬차일드는 12일부터 26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첫 펀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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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단백질 식약처서 인정, 프롬차일드 '더The23 프로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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