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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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방역당국은 오는 2월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지난 7일 브리핑에서 “아마도 2월에는 우세종화를 예상하고 있다”며 “감염력은 2~3배가 높은 반면에 다행히도 중증화율에 따른 위중증률은 3분의 1 정도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변이에 대해서 기존의 역학 또 검사, 진단체계로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며 “새롭게 대응전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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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 캘리] 오미크론 대비한 우리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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