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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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신약조합 이사장

[현대건강신문]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986년부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설립하면서 시작된 우리나라의 신약개발 역사는 전주기 과정을 단계별로 난관돌파(Breakthrough)하는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2021년 우리 조합원사의 일심동체 아래 바이오헬스산업의 신약개발이 국가 빅3 산업으로 등장하면서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정부와 민간의 역할 분담과 공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이 국가 안보산업으로서 삶의 질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기 위한 ▲ 선순환적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 첨단융합바이오분야 역량 강화 ▲ 미래 유망 기업발굴 및 인재 확보 ▲ 글로벌 스탠다드 제도 및 환경 조성 ▲ 국가 안보 및 파괴적 혁신 기술개발 대응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5대 전략과, 세부과제로써 바이오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 산·학·연·병·관 연계 방안 /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전략 /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생산성 제고 / 창업·기술사업화 활성화 / 신산업 대응 분야 및 재교육을 통한 인력양성 / 규제 선진화 / 약가 및 조세 지원 / 원료의약품 국산화 지원 /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등의 10대 과제를 차기 정부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2022년도 비전은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통한 혁신신약 개발의 비즈니스 전략 확장'임을 선포합니다. 신약개발 난관 돌파의 “승풍파랑[乘風破浪]” 의 교훈을 되새기면서 우리 조합원사가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연구개발의 코피티션과 함께 전 세계 환우를 대상으로 혁신신약의 소망을 이루시고, 글로벌 신약개발의 행진을 이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드립니다!


2022년 1월 1일 원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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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동연 신약조합 이사장...혁신신약 개발 비즈니스 전략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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