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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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왼쪽 두번째)이 7일 노사공동 인권주간을 맞아 오전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나눠주며 차별용어 올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원주=박현진 기자]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7일 노사공동 인권주간을 맞아 오전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나눠주며 차별용어 올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차별용어 중 장애·질병과 관련된 것 중 잘못된 표현은 △정상인·일반인→비장애인 △장애우 장애자 불구자→장애인 △정신지체→지적장애 △벙어리→언어장애인 △언청이→안면장애인 △귀머거리→청각장애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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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사인권 주간 맞아 출근 직원 맞는 심평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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