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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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수 백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지난 주 서울에서 5일 연속으로 200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6일)도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송파구 가락동종합시장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서울시는 6일 0시를 기준으로 △중랑구 병원 관련 13명 증가해 74명 △송파구 가락동종합시장 관련 11명 증가 382명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관련 11명 증가해 591명 △감염경로 조사중 513명 등 총 1408명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지난주 코로나19 확진자가 1924명으로, 직전 주에 비해 31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 비율은 2주전 40.2%에서 지난 주 47.9%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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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근 5일 연속 2000명대 확진자 나온 서울, 선별진료소도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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