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종근당, 소비자중심경영 5회 연속 인증 획득

의료정보포털 런칭 등 고객 지향적 기업문화 정착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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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종근당 김영주 대표(오른쪽)가 공정거래위원회 조성욱 위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5회 연속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종근당은 의료정보포털 어플리케이션 ‘메디뷰’를 만들어 학술 및 제품 등 의료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중심경영 교육을 실시해 고객 지향적 기업문화 정착에 노력해왔으며, 지속적인 제품개선활동과 제조혁신기술로 우수 의약품을 개발·생산·관리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5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종근당은 2013년 처음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후 콜센터 시스템과 전담부서 등 고객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위해 제품을 개선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중심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전 제품 포장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마크를 적용해 제품신뢰도를 높이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실천의지를 보이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종근당은 의약품 제조기술, 설명서, 포장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까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중심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소비자중심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소비자 관련법 위반 여부, 소비자문제 사전 예방 및 사후관리 평가 등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거쳐 인증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동아ST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인증기업’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사업 개선에 앞장선 노력도 인정받아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3일 오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이번 수여식에서 동아에스티는 고객 관점의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진행하여 조제 오류 예방을 통해 소비자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도모하는 등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8년부터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 제약분과 회장사를 맡으면서 회원사를 중심으로 CCM 인증 확산을 도모하고,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사업 개선 및 소비자 관점의 고객 응대 표준화에 앞장선 부분도 인정을 받았다.


동아에스티는 2017년 전문의약품 전문기업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을 도입해 인증 받았다. 이후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올해 3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속가능경영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 곁에서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종합 ESG부문 수상, ESG 전부문 실천 노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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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이 지속가능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부문에서 활동을 실천하면서 ESG 제도와 정책들의 체계화∙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핵심 경영진을 주축으로 실무진들이 참여하는 ESG 경영혁신단을 발족, 글로벌 경영 흐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ESG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휴온스글로벌은 ▲환경(E) 부문에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에너지∙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자연분해재질 포장재를 통한 환경 친화 생산 및 오염 감소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S) 부문은 지역사회와 상생과 균형 발전을 위해 기부와 정기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의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 사회적 책임 경영 또한 실천 중이다. 2016년 휴온스글로벌의 지주사 전환을 통해 기업지배구조와 경영체계를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수립하고, 계열회사들의 독립 경영과 객관적 성과 평가를 시행하는 등 ▲지배구조(G) 부문에서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정부로부터 휴온스글로벌을 비롯 휴온스그룹의 ESG 경영 실천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휴온스그룹은 지속적으로, 그리고 진정성있게 ESG 경영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건강한 사람∙사회∙문화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은 ESG경영혁신단을 중심으로 ESG 중장기 목표 설정, 관련 규정 제정 및 ESG 주요 리스크 방지와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ESG 활동의 구체적 성과 공유 및 지표 관리, 대외 소통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행도 준비 중이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 포상이다. 기업 및 지자체의 자율적인 지속가능경영을 촉진시키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기업의 역할 강화 및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 포상 격려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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