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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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원 조인수 원장(오른쪽)은 이번 ‘제7회 서울시 안전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왼쪽은 오세훈 서울시장.

 


[현대건강신문]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은 이번 ‘제7회 서울특별시 안전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서울특별시 안전상’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도시 서울로 구현하기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주최하는 어워즈이다.


이는 시민안전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단체들을 추천받고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기여도, 활동도, 안전의식 향상도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조인수 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병원을 감염병 대응 시스템으로 신속 전환하고, 의료라는 공익성, 공공성,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야겠다는 결단으로 민간병원 최초로 감염병 전담병원 운영을 추진하였다.


이후 선제적이고 신속한 검사체계와 건강한 삶으로의 복귀를 위하여 국가 지정 음압 병실 60명, 감염병 전담병원 1,460명, PCR 검사 51,800건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인수 원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로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며 모두 안전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일병원은 최근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로부터 ‘제9회 뇌졸중시술 인증기관’으로 그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강북·도봉구에서 유일한 뇌졸중시술 인증기관으로 기간은 2021년에서 2026년까지 5년이다.


뇌졸중시술 인증은 안전한 뇌졸중 시술 및 뇌혈관 내 치료를 위해 의료인의 질적 표준 진료지침을 확립해 적정치료를 제공하고 전문적 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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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대상 수상 한일병원 조인수 원장 “안전 도시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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