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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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령층에 전화권유판매 방식으로 식품의 구매를 유도하는 온라인 게시물 등의 부당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한노인회와 협업하여 집중 교육‧홍보를 하기로 했다.


전화권유판매는 전화를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권유를 하거나 전화회신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이 과정에서 건강기능식품이나 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가 이뤄지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10월 온라인에서 고령층 대상으로 전화권유판매 방식으로 구매를 유도는 광고게시물에 대해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44건을 적발했다.


식약처 사이버조사단 채규한 단장은 “최근 온라인에서 건강에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식품‧건강기능식품의 질병 예방‧치료에 대한 효능‧효과 등을 부당광고하는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전화권유판매를 통한 제품 구매시 다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전화로 권유하여 식품 등의 구매를 유도하는 온라인 광고는 판매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 확인이 어려워 구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식약처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부당광고를 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전화권유 판매를 조심하세요! 

△ 식품 등의 부당광고는 부정·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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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르신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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