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현대건강신문] 한양대구리병원은 구리시 공식 유트브 ‘해피 GTV’를 통해 ‘나를 지켜주는 건강 특강: 뇌졸중을 이기는 사람들, 뇌졸중의 증상과 급성기 치료'에 관한 특강을 방송했다.


이날 특강의 강연자는 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권혁성 교수로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법 특강을 진행하였다.


권 교수는 방송에서 “뇌졸중은, 갑작스럽게 뇌가 망가져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원인은 뇌혈관의 동맥경화, 심장에서 발생한 혈전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라며 “건강한 식사습관, 운동, 절주, 금연 등으로 뇌졸중을 예방하고 안면마비, 반신마비, 언어장애, 심한두통, 어지러움증 등 증상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면 뇌졸중은 치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건강 특강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다.


 


명지병원, 17~18일 ‘감염병 시대 뉴헬스케어 심포지엄’

병원문화혁신본부 출범 10주년 기념 페스티벌 일환



명지병원이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감염병 시대의 환자경험을 중심으로 한 병원문화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는 ‘감염병 시대 뉴헬스케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명지병원 병원문화혁신본부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특강과 힐링콘서트, 워크숍,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로 온라인  유튜브 명지병원’ 채널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17일(수) 오전 11시 1층 로비 상상스테이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페스티벌 개막식에 이어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초대 병원문화혁신본부장 김현수 교수(정신건강의학과)의 ‘팬데믹 시대, 병원 직원의 소진과 상처 치유를 위한 플로리다 백신요법’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진다.


이어 낮 12시30분부터는 2개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환자경험 전문가 워크숍은 이경숙 케어디자인센터장이 ‘감염병 시대의 환자 경험평가 대응 방안’을, 온마음코팅연구소 윤선영 대표(단국대 외래교수)는 ‘MBTI 그루핑 액티비티(Activity)’를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이틀째인 18일에 진행되는 ‘감염병 시대, 새로운 환자경험과 병원 혁신’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 오전 9시30분 이왕준 이사장의 ‘감염병 시대, 새로운 환자 경험과 병원 혁신’이라는 개막 연설로 시작된다.


제1부 ‘예술치료의 현황과 전망’은 ‘병원에서의 예술치료 케이스 발표’와 ‘비대면 예술치료의 가능성’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병원 예술치료 케이스로는 신동인 교수(서일대 영화방송공연예술과)가 좌장을 맡아 △은평병원의 ‘아트 브뤼트 뮤지크’ △명지병원의 ‘지폐성향 발달지연 아동의 미술치료’ △연정신경정신과의 ‘조현병과 망상, 연극치료’ △아산병원의 ‘무용동작치료’ 등의 사례가 소개된다.


‘비대면 예술치료의 가능성’은 숙명여대 김영신 교수(임상음악치료학과)를 좌장으로 △치매노인을 위한 비대면 예술치료의 전망과 가능성(이소영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장) △한부모 모자가정을 위한 비대면 통합예술치료(최서영 게슈탈트하일렌심리상담센터 미술치료사) △적극적 상상(active imagination)으로 바라본 비대면 연극치료(이태승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연극치료사) △발달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움직임 컨택(이정미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무용동착치료사)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2부는 오후 2시부터 ‘환자중심시대의 헬스케어 서비스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임재균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 주제의 제1세션은 △모바일 헬스케어의 현황과 전망(황인정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 연구원) △디지털 치료제가 가져올 미래(이상호 제주대 약학과 교수) 등을, ‘환자경험 서비스 개발 전략 사례’ 주제의 제2세션은 △VOC 분석을 통한 환자경험평가 대응전략 사례(이경숙 명지병원 케어디자인센터장) △환자들이 생각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병원이란(이승지 인천카톨릭대 환경디자인학과 교수) 등이 소개된다.


‘감염병시대의 리질리언스’ 주제의 제3세션은 △블루 투 그린: 명지병원 코로나블루 치유 지원 활동(이수영 명지병원 환자공감센터장)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의 조직운영 사례발표(임경준 삼성창원병원 커뮤니케이션팀장)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함께 명지병원은 예술치유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15일부터 18일까지 ‘제8회 예술치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5차례의 힐링콘서트를 비롯하여 병실의 환자 곁으로 연주자가 찾아가는 베드사이드콘서트, 미술작품 전시회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보라매병원, 동네의원에서 흔한 만성질환 최신 지견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오는 12월 5일 오전 9시부터 제12회 개원의를 위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교육의 주제는 ‘100세 시대 개원의와 함께 소통하는 연수강좌’로, 코로나19 관련 이슈와 일차 의료기관에서 흔히 접하는 만성 질환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코로나19 이슈와 만성질환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코로나19 감염증 이후 환자 관리(호흡기내과 허은영 교수) △코로나19 시대의 건강검진(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 △고혈압 약물 치료의 최신지견(순환기내과 김학령 교수)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의 혈당조절(내분비대사내과 구보경 교수) △급성 및 만성 통풍의 치료(류마티스내과 신기철 교수) △골다공증과 척추골다공증 골절의 진단, 예방, 치료(신경외과 박성배 교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일차 진료에서 자주보는 증상과 질환’을 주제로 △담석증에 대한 올바른 내과적 접근(소화기내과 장동기 교수) △흔한 복부질환과 초음파 소견(영상이학과 이명석 교수) △다양한 통증질환의 시술적 치료의 실제(마취통증의학과 김정수 교수) △두통의 이해와 약물 치료(신경과 권형민 교수) △일차 진료에 흔한 피부질환의 진단과 치료(피부과 조소연 교수) △일차 진료에서 흔한 수면장애의 진단과 치료(신경과 구대림 교수)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수강 시 연수평점 6평점이 인정되는 이번 교육은 온라인 사전등록으로만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사전등록은 1차(10월 25일~11월18일 오후 5시), 2차(11월 22일~11월 26일 오후 5시) 기한 내 보라매병원 홈페이지(www.brmh.org)에서 신청 가능하다.


 


보행자의 날 맞아 메드트로닉 베나실 캠페인

다리 건강 및 걷기 중요성 알리는 이벤트 개최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오는 11일(목)부터 13일까지 3일간 보행자의 날 기념 다리 건강과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베풀고(GO) 나누고(GO) 베나실’ 캠페인을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전개한다.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아 열리는 ‘베풀고(GO) 나누고(GO) 베나실’ 캠페인은 ‘건강한 다리, 안전한 보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부터 보행자의 날에 맞춰 진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독려하고, 하지정맥류 환자 치료 등을 지원한다. 


올해도 캠페인 현장에서의 참여도, 메시지 확산 등을 토대로 기금을 조성해 보행에 도움이 필요한 환자나 다리 건강 관련 지역사회 단체 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의 대표적인 ‘걷기 좋은 동네’인 서촌에서 진행되며, ‘매일 매일 건강한 걸음’이란 주제로 다리 건강과 보행의 중요성을 한 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접할 수 있도록 ‘베나실 하우스’란 캠페인 공간을 조성해 운영한다. 


서촌 한옥 북카페란 특성을 살린 현장에선 보행자의 날 및 다리 건강 인식 증진을 위해 △하지정맥류 질환 정보 △다리 건강 주제의 삼행시 △다리 건강 및 보행 관련 도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에 베나실 하우스를 방문,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걸음 수를 보여주는 모든 시민에게 차 1잔씩을 제공하며 현장 이벤트 후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다리 건강과 관련된 소정의 경품도 주어진다. 


또, 국내 하지정맥류 환자군에서 50~60대 여성이 3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가족력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위험 인자인 것을 고려해 모녀가 함께 베나실 하우스를 방문할 경우,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디저트 세트를 증정한다. 


현장 방문객들은 올해 메드트로닉 베나실이 20세 이상 직장인 1,3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리 건강 인식 조사’ 결과와 최근 실시한 ‘다리건강 삼행시 공모 이벤트’의 우수작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베나실 하우스의 위치는 서촌 건강책방 일일호일(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52)이며 보행자의 날인 이번 주 목요일부터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모두 일상 속에서 다리 건강과 보행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하고 안전한 걷기를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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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뇌졸중 건강강좌 “신속 대응 중요”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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