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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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까지 남해안·강원산지 중심 강한 바람 불어 안전사고 주의해야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오늘(11일) 낮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어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하천이나 계곡 등에서는 갑자기 물이 불어나는 곳이 있어,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는 등 야영이나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늘 예상 강수량은 △전남동부, 경남권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 50~120mm △많은 곳 제주도산지 150mm 이상) △경상권, 제주도 북부, 서부 30~80mm △강원영서, 전북동부, 울릉도·독도 10~40mm △경기동부, 강원영동, 충청권, 전라권서부 5~10mm이다.


기상청은 “내일(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동부에는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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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낮까지 전국 비, 경남·제주 최고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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