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오늘(9일) 아침까지 서해안에는 서해상의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오늘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고 밝혔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경기 31도 △강원 영서 31도 △강원 영동 25도 △충북 32도 △충남 33도 △전북 33도 △전남 33도 △경북 32도 △경남 26도 △제주 27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충청권, 전라권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며 “모레(11일)는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후(15시)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mm △전남서해안, 제주도 북부·서부, 서해5도 20~60mm △수도권, 강원영서북부, 충청권, 전라권 5~30mm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79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오늘의 날씨...서울·경기 31도, 전라 33도까지 올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