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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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죽지 않고 일할 권리는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


지난 5월말 울산과 아산에서 30대, 40대 노동자 3명이 또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두 명이 질식사고로 숨진 울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최근 몇년째 심각한 산업재해 다발사업장이다.


아산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일하던 카자흐스탄 출신 이주노동자는 설비에 머리가 끼여 숨졌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산재사망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이동영 정의당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산업안전감독관 전면 확대, 산재 다발사업장 안전실태관리 강화, 산업안전법 시행령 개정 등 당장 할 수 있는 안전조치부터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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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 캘리] 끊이질 않는 산업재해...일하다 죽는 사람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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