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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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 이후 혼술(혼자 술을 마시다)과 배달음식 문화가 확산되면서 건강관리에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

 

강북삼성병원 영양팀 김은미 수석은 “배달음식과 건강에 대한 연구 자료가 많지 않다”며 “배달을 통해 즐겨먹는 음식은 건강에 좋지 않은 것들로, 배달앱으로 주문해 먹는 한식도 ‘건강한 한식’과 거리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식약처는 배달음식 족발에서 쥐 이물 혼입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음식점을 조사한 결과, 반찬으로 제공되는 부추무침 통에 쥐가 들어가 이물로 발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면서,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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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 캘리]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 증가, 건강 관리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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