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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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오뚜기(대표이사 : 이강훈)가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은 진라면의 디자인 요소인 ‘별’과 다양한 ‘별별’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총 3주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총 40명의 인원이 선발되었다.  


오뚜기 진라면을 오랫동안 좋아해온 서포터즈 40명은  ‘진라면이 맛있으니까, 뭘해도 맛있지’라는 주제로 진라면 품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별 모양으로 대표되는 진라면 신규 디자인을 창작 요소로 활용하여 창의성이 돋보이는 컨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게 된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총 8주간의 활동기간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2월 10일 개최된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을 통한 언택트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오뚜기 진라면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진앤지니 별별클럽’과 함께 전 연령대에서 사랑 받는 진라면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와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500명의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활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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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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