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현대건강신문] 전공의 대표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로에서 ‘젊은의사 단체행동’을 개최하고 △의대 정원 확충과 공공 의대 등 최근 이슈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둔 소통을 요청 △전공의가 포함된 의료정책 수립·시행 관련 전공의-정부 상설소통기구 설립을 요청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 지도전문의 내실화, 기피과에 대한 국가 지원 등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를 요청 △전공의가 최소한의 인간적인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전공의 관련 법령 개정을 요청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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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공의 파업 “제대로 된 수련 받고 있다고 생각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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