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3일 코로나19 발생 현황...신규 확진자 23명..서울·경기서 17명 발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3일 코로나19 발생 현황...신규 확진자 23명..서울·경기서 17명 발생

해외 유입 4명...대구 1명, 대전 1명, 경남 1명
기사입력 2020.05.23 10:5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양지2_가로_확장2.gif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이 서울 경기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예방 방지를 위해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시작되자 지난 11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한 병원 선별진료소에 20대 젊은이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이 서울 경기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예방 방지를 위해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 △추가 사망자 2명 △추가 격리 해제자 32명으로, △누적 확진자 11,165명 △누적 사망자 266명 △누적 격리 해제자 11,16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경기 부천 소재 뷔페 라온파티를 방문한 9명이 확진되면서 지역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경기도에서 13명이 발생했고 △서울 4명 △공항 검역 3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남 1명 등 모두 23명이다.


방대본은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라온파티에 △5월 9일 △10일 △17일 방문한 사람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2일 오후 2시 현재 부천 라온파티를 방문한 390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중에 있다. 


이태원을 방문한 인천 학원강사와 접촉한 뒤 확진된 택시기사가 사진기사 일도 병행하면서 라온파티에서 열린 돌잔치 사진촬영을 담당하면서 돌잔치 참석자들의 확인이 잇따랐다.


그 밖에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 전도사 1명, 남양주시 목사와 교인 3명 등이 감염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방대본 정은경 본부장은 “이번 주말에 종교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 중인 각 종교의 교인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안전한 종교생활과 또 우리 사회의 안전을 함께 보살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생활속거리두기.gif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