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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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보건용 마스크 품귀현상에 편승하여 마스크 411만개를 사재기한 겨익도 광주시 소재 A업체를 적발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보건용 마스크 품귀현상에 편승하여 마스크 411만개를 사재기한 겨익도 광주시 소재 A업체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사결과, A업체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마스크를 집중적으로 사들여, 하루 최대 생산량인 1천만개의 41%에 해당하는 411만개, 73억원 상당을 보관하고 있었다.


이번 점검은 식약처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에 따라 매점매석대응팀의 현장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식약처는 “A업체를 추가 조사 후 고발할 예정”이라며 “앞을도 마스크 매점매석, 신고누락, 거래량 조작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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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고 가득 쌓인 ‘매점매석’ 마스크 411만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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