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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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오른쪽)이 12일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브리핑’에서 환자 치료에 사용된 에이즈약인 칼레트라를 들어 보이고 있다. 3번째 환자를 치료한 호흡기내과 박상준 교수(왼쪽)와 감염내과 최강원 교수(가운데)가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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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교수는 “3번 환자의 경우 입원 시 특별한 증상이 없었지만 이후 발열이 시작돼 에이즈약인 칼레트라를 사용했다”며 “이후 발열이 해소되고 폐렴 증상이 뚜렷하게 호전됐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고양시=박현진 기자]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이 12일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브리핑’에서 환자 치료에 사용된 에이즈약인 칼레트라를 들어 보이고 있다. 3번째 환자를 치료한 호흡기내과 박상준 교수와 감염내과 최강원 교수가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박상준 교수는 “3번 환자의 경우 입원 시 특별한 증상이 없었지만 이후 발열이 시작돼 에이즈약인 칼레트라를 사용했다”며 “이후 발열이 해소되고 폐렴 증상이 뚜렷하게 호전됐다”고 밝혔다.


3번 환자는 9일, 1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 결과 연속으로 ‘음성’ 판정을 받고 12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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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게 코로나19 환자 치료한 에이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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