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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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은 제도 이용 고객과 소통 강화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료분쟁 조정·중재 절차 단계별‘알림톡 서비스’를 2020년 1월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알림톡 서비스는 기존 단순 안내 문자서비스의 불편함을 개선, 고객 필요정보의 단계적 제공과 쌍방향 소통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고객의 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올해 1월부터 1단계로 제공되고 있는 정보는 △사건 접수 상황 △단계별 담당자 정보 △피신청인 참여 동의 여부 △절차 진행상황 등 접수부터 사건종결까지 단계별 필요정보이며, 카카오톡 알림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 문자제공 서비스도 병행하여 제공된다.


연내에 제공 예정인 2단계 서비스에서는 감정서 열람·복사 신청 등 쌍방향 소통 방식 서비스를 새로이 제공하여 보다 편리한 제도 이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의료중재원 윤정석 원장은 “그 동안 사건 접수 이후 진행상황을 알 수 없어 답답했던 이용자의 불편을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국민이 편리하고 쉽게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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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쟁 조정·중재 절차 단계별로 ‘알림톡’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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