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나시고렝‧미고렝 달인...직접 만든 삼발소스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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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나시고렝‧미고렝 달인...직접 만든 삼발소스 비법

서울 마포구 포은로 67의 ‘발리인망원’
기사입력 2020.02.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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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요리인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현지 방식 그대로 만드는 서수경‧김재원 부부 달인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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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요리인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현지 방식 그대로 만드는 서수경‧김재원 부부 달인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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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요리인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현지 방식 그대로 만드는 서수경‧김재원 부부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섬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가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휴양지로 자리 잡으면서 발리 전통 음식도 덩달아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요리인 나시고랭과 미고랭을 현지 방식 그대로 만드는 서수경‧김재원 부부 달인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서울 마포구 포은로 67의 ‘발리인망원’. 이곳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대표 면요리 미고렝을 맛 볼 수 있다.


서핑을 하기 위해 찾았던 발리에서 우연히 현지인들과 자주 만나게 되며 발리 요리를 배웠다는 달인 부부. 요리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이들은 지금도 일 년에 서너 번 직접 발리를 찾아 요리 공부를 하고 있다. 


달인표 나시고렝과 미고렝의 첫 번째 비법은 바로 직접 만든 삼발소스다. 달인은 토마토 속을 파낸 후 갈랑가(태국생강)와 칠리 고추, 각종 향신료를 넣고 바나나 잎으로 잘 싸준 후 오븐에 구워낸다. 구워낸 토마토는 풍미를 더해주기 위해 다시 한번 볶아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미니양파 샬롯, 마늘 청고추 홍고추도 각각 따로 볶아준 후 토마토와 함께 갈아준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팜슈가를 끓인 물에 레몬그라스와 라임잎을 넣고 끓여 준후 토마토소스와 함께 끓여 일주일간 숙성시켜야 삼발소스가 완성된다.


달인표 삼발소스는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우리에게도 친숙한 맛을 낸다. 


이곳의 또 다른 인기메뉴는 닭고기비빔밥인 ‘아얌삼발마따’다. 달인은 안남미와 레몬그라스, 갈랑가 속에 닭가슴살을 넣어 숙성 시킨다. 2차로 향긋함을 더하기 위해 라임과 팔각을 오븐에 구워 코코넛밀크에 닭고기를 넣어 하루를 더 숙성시킨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코코넛 껍질 숯에 정향으로 숙성된 닭고기를 훈연시킨 후 튀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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