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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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김병욱 의원은 “2000년대 들어 보험판매 채널의 중심이 보험대리점과 방카슈랑스 등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기 시작했다”며 “보험대리점은 보험 판매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여 이제는 보험 판매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우리나라 보험사들의 보험료 수입이 1984년 4조에서 2018년 201조로 50배, 총자산은 6조4천억원에서 1,155조원으로 180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소비자 선택권 제고를 통한 보험산업 발전방향 모색 세미나에서 동서대 손성동 교수는 보험산업의 현황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손 교수는 “우리나라 보험업체의 총자산이 가파르게 성장했다”며 “보험산업에서 보험대리점(GA)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보험대리점을 통한 불완전판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나왔다.


한편 세미나를 주최한 국회 정무위원회 김병욱 의원은 “2000년대 들어 보험판매 채널의 중심이 보험대리점과 방카슈랑스 등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판매 채널이 다변화되기 시작했다”며 “보험대리점은 보험 판매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여 이제는 보험 판매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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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험산업 35년 새 보험료 50배, 총자산 180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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