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서비스디자인, 공공 헬스케어와 만나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서비스디자인, 공공 헬스케어와 만나면

서울의료원, ‘시민공감 서비스디자인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 2019.11.28 18:2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확장1.gif
서울의료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 고운정 팀장(왼쪽 첫번째)은 “센터가 2015년 개소한 이래 시민과 제공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공공 의료서비스를 디자인해왔다”며 “이번 시민공감 서비스디자인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디자인의 가능성과 건강한 시민과 사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로_확장2.gif
6명의 발표가 끝난 뒤 아이버 윌리엄스 등 발표자들이 페스티벌 참석자들이 포스트잇에 쓴 서비스디자인 관련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참석자들의 질문지.

 

가로_확장3.gif
6명의 발표가 끝난 뒤 아이버 윌리엄스 등 발표자들이 페스티벌 참석자들이 포스트잇에 쓴 서비스디자인 관련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참석자들의 질문지.

 

가로_확장4.gif
발표자로 참석한 더케어컴퍼니 팽한솔 이사는 공공 보건의료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환자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 서울의료원은 28일 서울시 중구 정동 1928에서 ‘시민공감 서비스디자인 페스티벌’을 열었다.


시민공감 서비스디자인 페스티벌은 서울의료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가 주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공공 보건의료 영역에서 서비스디자인이 어떻게 기여하고 발전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영국의 서비스디자인 전문가들이 내한해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영국에서 주목받는 보건의료 혁신 디자인 연구소인 헬릭스센터(Helix Centre)의 시니어 디자이너 아이버 윌리엄스(Ivor Williams)와 영국 리빙웰 UK(Living Well UK)의 실무 책임자 스테이시 헴프힐(Stacey Hemphill)이 해외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에서도 전문가들이 연설과 사례 발표에 나선다. 이해우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서울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이 ‘우리 마음의 다양한 모습과 정신건강서비스’라는 주제로 페스티벌의 문을 연다. 이어서 고운정 서울의료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 팀장이 ‘사람 중심 서비스디자인의 가치,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의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국내 사례발표로는 성장학교 ‘별’ 교장이자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인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과 교수가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서비스디자인’의 주제로 국내 사례를 소개하고, 인지심리 전문가 박수진 비즈나이츠 대표가 ‘인지심리 관점에서 바라본 어르신 치매에 필요한 서비스’를 주제로 국내 사례 소개를 이어간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