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익산 꼬마김밥 달인...특제 소금+막걸리로 숙성 말린 연근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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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익산 꼬마김밥 달인...특제 소금+막걸리로 숙성 말린 연근 비법

전북 익산시 중앙로 3-1의 ‘처갓집김밥’
기사입력 2019.10.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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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익산에서 최초로 꼬마김밥을 팔기 시작했다는 나용주·박정숙 달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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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익산에서 최초로 꼬마김밥을 팔기 시작했다는 나용주·박정숙 달인을 찾아갔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수 십 년간 꼬마김밥을 만들어 왔다는 꼬마김밥의 숨은 맛집이 있다.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익산에서 최초로 꼬마김밥을 팔기 시작했다는 나용주·박정숙 달인을 찾아갔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전북 익산시 중앙로 3-1의 ‘처갓집김밥’. 새월의 흔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집의 대표 메뉴는 꼬마김밥. 명품 꼬마김밥은 30년간 김밥을 말아왔다는 부부 달인의 손에서 시작됐다.


이곳에서는 메뉴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세 가지 꼬마김밥을 한 번에 다 맛 볼 수 있는 삼총사 김밥이 있기 때문이다. 김밥을 맛 본 일식 대가 임홍식 달인은 밥이 명품이라고 말한다.


밥의 색깔부터가 남다른 밥의 비밀은 바로 연근에 있다. 달인은 연근 위에 직접 만든 비법 소금을 뿌린다. 


소금 하나 그냥 쓰는 법이 없다는 달인의 비법 과일과 다시마, 표고버섯 등을 육수를 끓인 후 소금을 넣어 끓여 수분을 날린다. 


특제 소금과 막걸리로 3일간 숙성시킨 연근을 잘게 채썰어 말린 후 곱게 갈아 밥에 넣는다. 이렇게 지은 밥은 그냥 먹어도 특별하다.


이 집의 대표메뉴인 멸치 김밥은 대파로 훈연한 멸치로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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