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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건강보험공단 나서

건보공단 전국 210개 단위 봉사단별 피해지역 일손 돕기
기사입력 2019.09.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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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에 따른 피해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 소재 178개 지사를 통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오늘(일)부터 전사적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에 따른 피해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 소재 178개 지사를 통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오늘(일)부터 전사적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태풍피해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6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총력대응체계를 갖추고 비상상황 발생 시 적극 대처토록 지시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긴급지원 수립 대책에 따라 이번 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두고 농가 피해가 심한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전 및 광주지역 관할 지역본부, 지사 직원 500여명은 피해농가 일손돕기, 해안가 파손가옥 정리, 방역활동 등 피해지역의 상황에 맞게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호활동에 참여한 대전지역본부 안희무 본부장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 듣고, 공단의 구호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빠른 시일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이번 태풍 피해로 상심하고,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농가를 위해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구매하여 자매결연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눔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건보공단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15,000여명이 참여한 ‘건이강이 사회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강원도 산불피해 발생시 사회공헌 담장 직원이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여 이재민이 당장 필요한 물품을 파악하여 전달하고, 의료 및 빨래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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