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장애인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주장하며 기습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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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애인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주장하며 기습 시위

서울로7017 위·아래에서 관련 예산 확보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
기사입력 2019.08.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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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들은 지난 9일 서울로7017 위·아래에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개인맞춤형 3대 정책 ‘활동지원·주간활동·장애인연금’ 예산, 모의평가 약속 이행 요구하며 쇠사슬을 매고 기습 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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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들은 지난 9일 서울로7017 위·아래에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개인맞춤형 3대 정책 ‘활동지원·주간활동·장애인연금’ 예산, 모의평가 약속 이행 요구하며 쇠사슬을 매고 기습 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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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들은 지난 9일 서울로7017 위·아래에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개인맞춤형 3대 정책 ‘활동지원·주간활동·장애인연금’ 예산, 모의평가 약속 이행 요구하며 쇠사슬을 매고 기습 시위를 펼쳤다.

 


[현대건강신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소속 장애인들은 지난 9일 서울로7017 위·아래에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개인맞춤형 3대 정책 ‘활동지원·주간활동·장애인연금’ 예산, 모의평가 약속 이행 요구하며 쇠사슬을 매고 기습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장애인활동지원, 주간활동지원, 장애인연금’ 개인맞춤형 3대 정책 예산 쟁취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표 조작 방지, 활동지원 24시간·주간활동 8시간 쟁취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갑질 청산 등을 주장했다.


전장연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에 따른 2020년 예산 반영과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모의평가 약속 이행 등을 요구하며 지난 7월 1일부터 43일째(8월 12일 기준) 충정로 사회보장위원회 앞에서 ‘장애인생존권예산쟁취, 보건복지부 갑질청산 사회보장위원회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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