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총선기획단 출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총선기획단 출범

창립기념식서 “간호조무사 국회의원 당선시키자”
기사입력 2019.07.14 16:1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4.gif
14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호조무사협회) 창립 46주년 기념 간호조무사 아카데미에서 간호조무사협회는 ‘2020 총선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세로확장_사진.gif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총선기획단장은 “간호조무사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며 “총선기획단 슬로건은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라고 말했다. 곽 단장의 선창에 따라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1천여 간호조무사들도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고 실내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크게 외쳤다.

 

가로_사진3.gif
총선기획단 출범식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 했다.

 


여야 국회의원 앞에서 ‘1인1당 가입’ 밝히며 압박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14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호조무사협회) 창립 46주년 기념 간호조무사 아카데미에서 간호조무사협회는 ‘2020 총선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곽지연 총선기획단장(간호조무사협회 서울지부장)은 “75만명이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을 했음에도 흘린 땀의 가치를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며 “최저임금을 받는 간호조무사들이 너무 많고 차별받는 게 당연하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곽 단장은 “전문대학을 만들어 공부하려고 해도 배움의 길을 가로막고 있다”며 “권리는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다가오는 2020년 국회의원 선거가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간호조무사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며 “총선기획단 슬로건은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라고 말했다.


곽 단장의 선창에 따라 창립기념식에 참석한 1천여 간호조무사들도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고 실내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크게 외쳤다.


특히 총선기획단 출범식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 했다.


곽 단장은 국회의원 앞에서 간호조무사 1인1당 가입을 발표하며 국회의원들을 압박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