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제주부터 비 내리며 오후에 전국 확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오늘의 날씨...제주부터 비 내리며 오후에 전국 확대

강원영동 200mm 이상 내려...서울 경기 강원영서 최대 60mm
기사입력 2019.07.10 08: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 오전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영동과 경남남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점차 확대되어 오전에는 남부지방, 오후에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다”며 “오늘 밤부터 내일(11일)까지 장마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 동해상으로 북동진하면서 강원영동 경상해안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오늘 예상강수량은 △강원영동 50~150mm, 많은 곳 200mm 이상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북한 20~60mm △충청도, 전라도, 서해5도 10~40mm 등이다.


기상청은 “이번 장맛비는 백두대간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지방의 강수량 차이가 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의 강수 시간이 길어지고 강수량이 증가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국에 걸쳐 장맛비가 내리면서 무더위는 한풀 꺽이겠다. 


기상청은 “오늘 낮 기온은 21~29도가 되겠고 내일과 모레(12일)도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