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인의협 정형준 사무처장 “정황상 식약처 시간 끌기 의혹 있어”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과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건강과대안 관계자는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책임 있는 진상 조사와 환자들에 대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소하 의원과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사무처장은 “인보사 사태 해결을 위해 검찰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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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오롱 인보사 사태, 진상 조사 왜 늦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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