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5월 가정의 달...건강기능식품으로 사랑 전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5월 가정의 달...건강기능식품으로 사랑 전해

건강기능식품 실속 구매정보
기사입력 2019.05.01 13: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건강기능식품박람회를 찾은 사람이 다양한 업체에서 만든 건강기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한 주 앞두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한 주 앞두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아직 적당한 선물을 고르지 못했다면, 가까운 이들의 건강을 챙기면서도 주고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이 적은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출시된 주요 건강기능식품의 실속 구매정보와 할인행사를 소개한다.


에이스바이옴은 1일부터 14일까지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패밀리팩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바이오니아의 맞춤형 개인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진투라이프(Gene2Life)'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특별 구성한 어린이 선물세트, 항산화 선물세트, 바디 선물세트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용적인 다용도 가방을 증정한다. 


행사는 2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제품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유사나헬스사이언스 독립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일동제약의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일동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마이니’의 대표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선물용 쇼핑백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가정의 달 및 천관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달 17일까지 천관보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천관보는 관절을 자주 사용하거나 관절, 연골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권장하는 제품으로, 이번 기회에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구입처는 종근당건강 콜센터다.


한국야쿠르트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정의 달 고객감사 헬스푸드 이벤트를 연다. 기간은 5월 말까지로, 홍삼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회원 모두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개별상품 기준 3만원, 5만원 구매 시 각각 3천원, 5천원의 할인쿠폰을 준다.


한독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플러스 루테인, 홍삼Q애니타임 등 자사 인기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5월 17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참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5월 19일까지 한뿌리 선물세트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뿌리 인기 상품인 홍삼정 로얄레드, 홍삼정 골드클래스 등을 한정 수량에 한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KGC인삼공사는 가정의 달 선물용 제품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또, 신규 멤버스 가입 후 첫 구매 시 알파프로젝트 장건강을 증정하고 홍삼정 에브리타임 30포·50포 구매 시 3포를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 제품은 5월 21일까지 전국 정관장 매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