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홍역 추가 확진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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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홍역 추가 확진자 없어

9일 이후 확진자 26명 그대로...경기도 “5,538명 감시 관리 중”
기사입력 2019.04.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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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경기도는 안양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6일 연속으로 추가 홍역 확진자가 없다고 15일 오전 밝혔다.


지난 9일 홍역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6일째 추가 확진자가 없는 상황이다.


안양시 소재 의료기관은 한림대성심병원으로 홍역 확진자는 모두 이곳에서 나왔다.


확진자의 직업은 △의사 4명 △간호사 14명 △약사 1명 △의료기사 1명 △의대생 1명 △직원 1명 △환자 2명 △퇴원환자 간병인 2명 등 모두 26명이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10시 현재 홍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보이는 5,538명을 감시 관리 중에 있고 감시가 해제된 접촉자는 없다”며 “접촉자에 대한 감시 관리와 홍역 신고 현황 모니터링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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