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 교육부 앞에서 11일째 농성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 교육부 앞에서 11일째 농성

의료연대본부 “정규직 전환 위해 유은혜 교육부장관 책임있게 나서야”
기사입력 2019.04.12 09: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의료연대본부가 정규직전환에 대한 교육부의 책임을 촉구하며 12일 현재 교육부 앞 농성에 돌입한지 벌써 11일차가 되었다.

 


[현대건강신문] 의료연대본부가 정규직전환에 대한 교육부의 책임을 촉구하며 12일 현재 교육부 앞 농성에 돌입한지 벌써 11일차가 되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연차를 사용해가며 농성장을 지키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교육부는 어떠한 답변조차 없는 상황이다. 


의료연대본부는 “2년 동안 아무런 대책 없이 지켜 보고있는 교육부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간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률 0%를 기록하고 있는 국립대병원을 규탄하고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가 나서지 않는 이상 의료연대본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공동 조정신청을 결의하고 파업준비에 나설 것”이라며 “유 장관은 국회의원 시절 약속을 지키고 비정규직 노동자들 앞에 나와라”고 대화를 촉구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