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홍역 유행...환자 1명 추가, 모두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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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홍역 유행...환자 1명 추가, 모두 26명

경기도 “접촉자 4,849명 감시 관리 중”
기사입력 2019.04.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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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_대표.jpg

[현대건강신문] 경기도는 안양시 평촌에 위치한 한림대성심병원에서 1명의 홍역 환자가 추가돼, 모두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9일 현재 한림대성심병원과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홍역 확진자는 △의사 4명 △간호사 14명 △약사 1명 △의료기사 1명 △의과대생 1명 △직원 1명 △환자 2명 △퇴원환자 간병인 2명 등 모두 26명이다.


경기도는 “홍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4,849명을 감시 관리 중에 있다”며 “추가 확진자의 접촉자 조사와 홍역 신고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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