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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계 소식...일동제약-동아ST 모티리톤 심포지엄 개최 외(外)

기사입력 2019.03.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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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

일동제약-동아ST 모티리톤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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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과 동아ST가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모티리톤의 리론칭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일동제약과 동아ST가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모티리톤의 리론칭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병의원 전문의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티리톤의 약물 정보 및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오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하였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호 교수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박경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및 모티리톤의 효능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좌장 이오영 교수는 “현재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다양한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부작용 등을 고려하여 비교적 안전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박정호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추체외로 증상 악화 및 유즙분비 유발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방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모티리톤은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식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은 병태생리학적 원인이 불명확해 복합적인 작용기전을 가진 약물이 유리하다”며 “모티리톤은 트리플 액션(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을 나타내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지난해 200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며, 금년부터 일동제약과 동아ST가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공동 판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서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제품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미약품, 서울시 선정 모범·유공 납세기업 표창

4일 서울시청서 시상식…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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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이재형 회계팀장(左)이 박원순 서울시장(右)에게 모범∙유공납세 표창을 받고있다.

 

 

한미약품이 서울시가 선정한 모범 및 유공 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4일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2019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 표창’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모범·유공 납세 표창은 ▲10년간 서울시 및 지자체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전국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으며 ▲8년간 계속 납기 내에 세금을 납부한 자 중 서울시 재정에 많은 기여를 한 기업을 각 자치구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 의결된 올해 수상자엔 한미약품을 비롯한 55개 법인 등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도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한미약품은 1981년 임직원 사랑의 헌혈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계 지원 사업인 빛의소리나눔콘서트, 한미부인회 자선바자회, 북한어린이의약품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모범·유공 납세기업으로 선정되면 납세담보 면제 등 여러 세제혜택과 함께 대출금리 인하, 서울시가 제공하는 자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실한 세금 납부는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며 “인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종근당 예술지상 2019’ 작가 선정…현대미술 발전에 기여

양유연·유현경·이제 등 3인 선발, 3년간 창작활동비 및 기획전 개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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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9 증서 수여식'을 갖고 양유연, 이제, 유현경 등 3명을 올해의 지원 대상 미술작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종근당홀딩스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19 증서 수여식'을 갖고 양유연, 이제, 유현경 등 3명을 올해의 지원 대상 미술작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종근당홀딩스는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두 차례의 비공개 심사를 통해 3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심사 기준은 만 45세 이하 회화 분야의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선발된 작가들은 확고한 주제의식과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개성 넘치는 작품세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최종 작가로 선발됐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천만원의 창작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선정된 이제 작가는 “종근당 예술지상은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기획전 개최까지 제공해줘 국내 젊은 미술작가들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올해부터는 창작에만 집중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종근당홀딩스와 한국메세나협회가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전시기회를 지원함으로써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작가들이 작품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2012년 마련됐다.


종근당홀딩스 우영수 대표는 “올해 선정된 작가들이 앞으로 미술계를 이끌어갈 대표 작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젊고 재능있는 미술작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한국메세나협회와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함께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 & Business, A&B)' 결연을 맺고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매년 3명의 지원작가를 선정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4명의 작가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명문제약, 고혈압 복합제 ‘텔미모어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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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항고혈압 복합제 '텔미모어'

 

 

명문제약(주)은 항고혈압 복합제  텔미모어(텔미사르탄+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에 대한 허가를 완료하고 3월 4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텔미모어정은 ARB계열 혈압강하제인 텔미사르탄과 이뇨제계열의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성분을 복합화한 제제로 지난 12월에 식약처 허가를 취득했다. 


텔미사르탄은 ARB제제 중 지속적인 혈압조절이 가능해 우수한 조절효과가 있으며,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는 체액 및 혈액량을 감소하여 혈압을 강하 시키는 작용으로 두성분의 병용요법을 통해 고혈압 치료에 상승적 치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명문제약(주)은 “1월 출시한 텔미사르탄 단일제인 텔미정을 필두로 텔미사르탄+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40/12.5mg, 80/12.5mg 복합제를 선보임으로써 고혈압치료제 제품군 강화에 경쟁력을 더 하였다”고 설명했으며, 


추후 “텔미사르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복합제 개량신약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고혈압제제의 탄탄한 제품라인업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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