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비만 치료 메카 바뀌나...강재헌 교수 강북삼성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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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 메카 바뀌나...강재헌 교수 강북삼성병원으로

서울백병원서 비만예방관리사업단 운영하며 비만 관련 다양한 업적 쌓아
기사입력 2019.03.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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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서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 맡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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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헌 교수

[현대건강신문] 강북삼성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가 1일 자로 부임했다고 5일 밝혔다. 


강재헌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나와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소장,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을 역임하였고 대한가정의학회 총무이사, 대한 비만학회 법제이사 등을 맡고 있는 비만 치료의 전문가이다.   


강 교수는 서울백병원 소아청소년비만예방관리사업단를 맡아 소아 비만 교실을 운영하면서 비만 관련 다양한 통계를 발표하고 비만 치료 성과를 냈다.


성균관의대 가정의학과 교수와 강북삼성병원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을 맡게 된 강재헌 교수는 “가정의학과 교수로서 비만치료 임상과 연구에도 계속 매진할 예정”이라며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여 헬스케어서비스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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