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전무후무한 ‘자연 세차’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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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전무후무한 ‘자연 세차’ 달인

기사입력 2019.03.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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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자연 세차 달인’이 등장했다. 오늘의 달인은 싹이난 감자로 자동차 앞 유리의 기름막을 깨끗하게 닦아 낸다.

 


[현대건강신문] 4일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자연 세차 달인’이 등장했다.


오늘의 달인은 싹이난 감자로 자동차 앞 유리의 기름막을 깨끗하게 닦아 낸다.


기상천외한 자연 재료로 세차를 달인은 무를 곱게 갈아서, 헤드라이트를 원래 대로 되돌려놓는다.


묘한 연기로 자동차 내부를 청소하는 달인은 세차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왔다.


달인은 “밀가루는 표백 성분이 있어 헤드라이트의 색 복원을 돕는다”고 말한다.


이곳에 세차를 맡긴 한 사람은 “내가 이제껏 허투루 세차를 맡겼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기서 세차를 받으면 자동차가 복원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달인은 끝부분에 재봉선이 없는 수건으로 차체를 닦아 흠짐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달인은 "자동차 시트의 윤은 얼룩과 때"라고 말했다. 어성초·자소엽을 시트를 닦을 때 사용해 방충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달인은 화학 약품의 사용을 최소화해 사람에게 해가 없도록 한다.

 

달인은 식초와 달걀 껍데기를 사용해 표백과 탈취 효능을 강화하고 달걀 껍데기가 얼룩을 흡수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자연 세제를 이용해 자동차 바닥 시트를 씻는다.

 

그리고 편백 나무를 사용한 '편백 나무 스팀'으로 자동차 내부의 보이지 않는 냄새까지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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