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회의장, 故 윤한덕 센터장 추모...“응급의료체계 구축 뜻 깊이 새겨”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회의장, 故 윤한덕 센터장 추모...“응급의료체계 구축 뜻 깊이 새겨”

문희상 의장, 비서실장 통해 윤 센터장 빈소에 애도 글 남겨
기사입력 2019.02.08 16: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2.gif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설비를 점검하다 숨진 고(故) 김용균씨와 설 연휴 근무 중 돌연사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가로_사진4.gif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설비를 점검하다 숨진 고(故) 김용균씨와 설 연휴 근무 중 돌연사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세로_사진.gif
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8일(금) 14시경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을 찾아 지난 4일 설 연휴 근무 중 돌연 사망한 (故)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을 조문하며, 오른쪽 정기현 의료원장과 왼쪽 고임석 기획조정실장과 이야기 나누었다.

 


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안정적 응급의료체계 정착 위해 건보공단 최선다할 것”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설비를 점검하다 숨진 고(故) 김용균씨와 설 연휴 근무 중 돌연사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 


문 의장은 이날 박수현 비서실장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故) 김용균씨 빈소에 보내 “국민을 보호하는 국회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의장을 대리한 박 실장은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빈소도 찾아 애도의 뜻을 전하고,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대한 선생님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기겠습니다”는 애도의 글로 고인을 추도했다.


한편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을 찾아 지난 4일 설 연휴 근무 중 돌연 사망한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을 조문하였다.


김용익 이사장은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에 이어 윤한덕 센터장의 사망소식은 많은 국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며 “이런 분들의 헌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지켜졌고 우리나라 건강보험도 발전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센터장은 생전에 한국 응급의료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져 힘을 쏟은 분”이라며 “그 공들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안정적 응급의료체계 정착을 위해 건보공단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