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식약처 차장, 설 명절 맞아 수입식품 안전관리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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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약처 차장, 설 명절 맞아 수입식품 안전관리 살펴

최성락 차장 ‘수입식품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기사입력 2019.01.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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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최성락 차장(왼쪽)이 29일 설 명절 대비 수입식품 안전관리 현장과 맞춤형화장품 판매소 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수입식품 보세창고가 있는 경기도 의왕 소재 ㈜한진의왕ICD를 찾았다.

 


[현대건강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최성락 차장이 29일 설 명절 대비 수입식품 안전관리 현장과 맞춤형화장품 판매소 현장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수입식품 보세창고가 있는 경기도 의왕 소재 ㈜한진의왕ICD를 찾았다.


최 차장은 이 날 현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수입식품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더불어,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통관할 수 있도록 신속히 검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차장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맞춤형화장품 판매소인 에스쁘아 홍대 메이크업 펍도 방문했다. 


최 차장은 “최근 다른 산업에 비해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는 화장품 산업은 고품질의 화장품뿐만 아니라 화장품 업계의 지속적인 아이템 개발노력의 성과로 생각하며, 지난해 혁신적으로 출발한 ‘개인 맞춤형화장품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조그마한 안전상의 문제로도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맞춤형화장품 조제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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