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환자·보호자에게 웃음 주는 3천 번째 ‘정오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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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자·보호자에게 웃음 주는 3천 번째 ‘정오의 음악회’

건국대병원 새 병원 개원한 2005년 시작해 14년째 맞아
기사입력 2018.11.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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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오의 음악회’가 7일 공연으로 3천회를 맞았다. 2005년 8월 새 병원 개원을 하고 9월부터 시작된 ‘정오의 음악회’는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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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회를 맞아 지금까지 4천여 명의 음악가들이 클래식 국악 성악 합창 뮤지컬 공연을 펼쳤다. 3천 회를 맞아 7일 열린 특별공연에서는 아트위캔과 유진박이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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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오의 음악회’가 7일 공연으로 3천회를 맞았다. 3천회 공연에 참석한 건국대의료원 한설희 의료원장(왼쪽 첫번째), 건국대병원 황대용 원장(원쪽 두번째)이 박수를 치고 있다.

 


3천회 동안 4천여 명 음악가들, 클래식 국악 성악 합창 뮤지컬 공연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건국대병원 ‘정오의 음악회’가 7일 공연으로 3천회를 맞았다.


2005년 8월 새 병원 개원을 하고 9월부터 시작된 ‘정오의 음악회’는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3천 회를 맞아 지금까지 4천여 명의 음악가들이 클래식 국악 성악 합창 뮤지컬 공연을 펼쳤다.


3천 회를 맞아 7일 열린 특별공연에서는 아트위캔과 유진박이 공연을 했다.


아트위캔 소속 연주자들은 장애를 극복하고 음악으로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유진박 씨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병원 등 여러 곳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아트위캔 소속으로 이번 특별공연에서 연주를 펼친 김별씨와 황재선씨는 “(공연이) 너무나 소중했고 1천, 2천, 3천회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정오의 음악회가 많은 사랑을 받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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