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다국적제약계 소식...한국MSD ‘스테글라트로’ 출시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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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계 소식...한국MSD ‘스테글라트로’ 출시 외(外)

기사입력 2018.11.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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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SGLT-2 저해제 당뇨병 치료제 ‘스테글라트로’ 국내 출시

한국 MSD-종근당, 공동 판매 파트너십 체결...상호 협력 영업 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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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SGLT-2 저해제 당뇨병 치료제 ‘스테글라트로’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MSD는 2일 종근당과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 SGLT-2 저해제 계열 제 2형 당뇨병 치료제 스테글라트로(성분명: 에르투글리플로진)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테글라트로는 보건복지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에 따라 11월 1일부터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메트포르민과의 2제 병용요법에 대해 건강 보험 급여가 적용 중이며, 이번 공동판매 계약 체결에 따라 스테글라트로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은 한국MSD와 종근당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국MSD와 종근당 양사는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제약사 간의 공동 판매 시 일반적으로 다국적 제약사가 종합병원을, 국내 제약사가 개원가를 담당하는 방식과 달리 의료기관별로 양사 담당자 모두를 배치해 공동으로 스테글라트로의 영업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로써 역할 분담 이상의 상호 협력을 통해 당뇨병 치료제 분야 선도기업 간의 파트너십에 기반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스테글라트로는 메트포르민 단독 요법으로 혈당 조절이 충분치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 6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VERTIS MET 연구 결과, 투여 26주 시점에 스테글라트로 1일 5mg 추가 투여 군의 당화혈색소 수치 변화값은 기저치 대비 -0.7%로 위약 투여 군에 비해 0.7% 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MSD PC(Primary Care) 사업부 오소윤 전무는 “스테글라트로는 VERTIS 임상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있어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된 치료제로 한국 MSD는 당뇨병 치료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스테글라트로를 국내에 신속히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건강보험 급여 출시로 국내 환자와 의료진들이 스테글라트로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종근당 마케팅사업부 윤관식 이사는 “종근당과 MSD는 3년째 자누비아 패밀리 공동판매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쌓아온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의 역량과 노하우가 스테글라트로 공동판매를 성공시키는 데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테글라트로의 양사 공동판매를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면서, 또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DRA-OTSUKA CMC ACADEMY 2018’성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KDRA)이 주최하는 한일 공동 의약품 연구개발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KDRA-OTSUKA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ACADEMY’가 지난 11월1일(목)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본 과정은 보건복지부와오츠카제약이 의약품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후속조치로서개설되어 매년 1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으며,올해에도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벤처스타트업 기업과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에 근무하는 연구/개발/생산 관련분야 관계자, 대학생 등130여 명이 참석해 한・일간 지식 교류의 장으로써 귀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글로벌 의약품 품질관리 전략 및 일본시장 진출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진행된 이번 행사에는일본 오츠카제약 생산본부 나카가와토모노리 과장,의약품사업부 타카스가요시오 실장 등 일본의 생산 및 품질관련 분야의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ICH(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zation,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함과 동시에 일본의 의약품 승인신청 및 CMC 관련 유의사항,Data Integrity(데이터무결성)에 대한 대응과 바이오 의약품 중심의 개발 동향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 중심의 강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국오츠카제약 문성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국내 제약기업들이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우수한 신약개발의 결과물을 내놓으며 세계 의약품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며,이러한 성공과 성장은 의약품의개발, 허가, 품질향상을위해불철주야로노력하고계신국내 기업의 구성원및연구자분들의 소중한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CMC ACADEMY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에 노력하고 계신 여러 관계자 분들의 성과에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기를기원한다”고 전했다.




타릭스와 영유아 장 건강 지킬 ‘변천사’는 누구?

GSK ‘2018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 진행

 

GSK는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빠른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변천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이하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변천사’ 캠페인은 로타릭스가 아이들의 장 건강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되어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GSK의 전 세계 판매 1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는(2018년 3월 로타바이러스 백신 부문 세계판매기준 (Dose)) 올해부터 ‘변천사’ 캠페인을 시작해 아기모델 선발대회, 캠페인 영상 광고, 브랜드 홈페이지 리뉴얼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달간 로타릭스 모바일 홈페이지(http://www.rotarix.kr)에서 진행되며, 생후 6주부터 24주까지의 영유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영유아 부모는 로타릭스 홈페이지에 아이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2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타바이러스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GSK 한국법인 백신 마케팅 정현주 본부장은 “이번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것 처럼 빠른 예방이 중요한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정확한 정보를 전하고자 마련했다”며 “로타릭스는 단 2회 접종으로도 높은 효과를 보여, 전세계 가장 많은 엄마들이 믿고 선택한 로타바이러스 백신으로, 국내에서 가장 빨리 로타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마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스터, 테라노바 이용한 HDx 투석에 관한 13개 연구 데이터 공개


박스터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미국신장학회(ASN,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연례 학술대회에서 새로운 신장질환 치료 기술이 환자의 치료와 임상적 효율성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관련해 확장된 혈액투석(HDx, expanded hemodialysis)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 HDx 치료법과 관련된 초록이 무려 13건 발표되어 전 세계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테라노바를 이용한 HDx 치료법을 평가한 글로벌 연구는 주요 환자 측정 기준인 안정적인 알부민 수치, 중분자 및 큰 중분자 요독물질의 유의한 감소, 건강 관련 삶의 질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를 보여주는 새로운 데이터가 포함되었다.


박스터의 테라노바를 이용한 HDx  투석  치료법은 말기 신부전 환자에서 염증이나 심혈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중분자 요독물질을 비롯해 기존 혈액투석 여과기 대비 더욱 폭넓은 범위의 물질을 혈액에서 여과하도록 설계되었다. HDx 치료법은 혈액에서 여과될 수 있는 요독물질의 범위를 확장해 개선된 여과 기능을 보였다.


이번 미국신장학회(ASN)에서 두 건의 HDx 초록을 발표한 뉴질랜드 호크 베이 의료위원회 의학이사 콜린 허치슨(Colin Hutchison) 박사는 “투석 환자를 위해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최신 기술과 치료법의 잠재력을 충분히 이해하고 우수한 임상 관리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HDx 혈액 투석 치료 관련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제 연구는 신장 전문의들이 환자들을 위해 어떻게 치료를 개선시켜 나갈지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HDx는 더욱 효과적인 중분자 및 큰 중분자 요독물질 제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혈액 투석막으로, 기존의 투석막보다 더 크고 균일한 구멍을 가지고 있지만 일부 알부민 누출을 허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서 테라노바 투석막을 이용한 HDx 혈액 투석 치료 시 안정적인 알부민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치슨 박사가 발표한 첫 번째 연구에서는 6개월 동안 HDx 치료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했다. (Abstract #TH-PO353) 연구 결과, 1차 결과에서 연구 시작 시점부터 6개월 기간까지 알부민 수치는 2.9% 감소해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어떠한 환자에서도 이유를 알 수 없는 지속적인 알부민 수치 감소가 관찰되지 않았다. 알부민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단백질 중 하나로, 혈청 알부민 수치가 낮아지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vi] 2차 결과에서 기능 및 영양 평가도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87명의 만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단일군, 다기관 기기 연구로, 허치슨 박사는 장기적인 환자 결과에 미치는 HDx 치료법의 전체적인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추가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투제오, EASD 연례 학술대회서 리얼 월드 데이터 발표 

투제오 통한 인슐린 치료 시, 효과적인 혈당 조절 및 저혈당 빈도 낮아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지난 10월 첫째 주에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차세대 장시간형 기저인슐린 투제오 주 솔로스타(이하 투제오)에 관련해, 인슐린 데글루덱 100 U/mL(이하 “인슐린 데글루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한 최초의 직접 비교(head-to-head) 무작위 대조 연구인 ‘BRIGHT’에 상응하는 실제 임상 경험 (Real-World)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인 DELIVER Naïve D 후향 관찰 연구에 따르면, 투제오로 치료를 시작한 환자 투여군에서 인슐린 데글루덱 투여군과 유사한 혈당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환자의 저혈당 및 입원 또는 응급실 방문과 관련된 저혈당 사건(중증 저혈당)도 두 투여군 간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입원이 필요한 저혈당 사건 발생률의 경우, 두 투여군에서 유사하게 낮은 수준으로 관찰됐다(환자의 2.5% 이하 수준). 이는 기저 인슐린 치료를 시작한 환자에서 낮은 중증 저혈당 위험이 관찰된 BRIGHT 연구 등을 포함한 이전 임상시험 결과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연구 결과이기도 하다.


DELIVER Naïve D 연구는 IBM 익스플로리스(Explorys) 데이터이기도 한, 미국의 임상 전자 의료 기록 데이터베이스 ‘PHIE(Predictive Health Intelligence Environment: 건강정보 예측환경)’에 등록된 전자의료기록(EMR)을 토대로 분석되었다.


DELIVER Naïve D는 인슐린 치료를 시작한 성인 환자에서 투제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인슐린 데글루덱과 비교한 최초의 직접 비교(head-to-head) 무작위 대조 연구인 BRIGHT에 이어 실시된 실제 임상 근거(Real-World Evidence, RWE) 연구이다.


BRIGHT연구 결과, 투여 24주 후 투제오와 인슐린 데글루덱 투여군에서 각각 -1.64%, -1.59%의 당화혈색소(HbA1c) 감소효과를 나타냈다. 대부분의 용량 조절이 이루어지는 투여 초기 12주 기간 동안 투제오 투여군에서 인슐린 데글루덱 대비 저혈당 사건은 23%, 저혈당 발생률은 26% 낮게 관찰됐다. 전체 연구 기간인 24주 동안에도 두 투여군의 저혈당 사건 및 저혈당 발생률은 유사한 것으로 관찰됐다. 약동약력학적(PK/PD)연구에서도 투제오 투여군의 혈당 프로파일이 인슐린 데글루덱 투여군 대비 하루 중 혈당변동성이 더 안정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사노피 글로벌 당뇨병 의학 부문 레이첼 베리아(Rachele Berria)대표는 “DELIVER Naïve D 연구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초기 인슐린 치료에 있어, 차세대 기저인슐린 투제오가 실제 임상 경험에서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며 “차세대 기저 인슐린으로 치료받았을 때, 병원 방문이 필요한 저혈당 사건 발생률이 낮다는 것은 전체적인 의료비용 측면에서도 차이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한국릴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 보험 급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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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

 

 

한국릴리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가 보건복지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1]에 따라 11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권에 들어섰다. 올루미언트는 기존 생물학적제제와 동등한 2차 치료제로서 급여되어 새로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옵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올루미언트의 급여 적용 대상은 ACR/EULAR 진단 기준에 부합하는 성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중 ▲질병 활성도 지수인 DAS28이 5.1을 초과하는 경우 또는 DAS28 3.2~5.1에 영상 검사에서 관절 손상 진행이 있는 경우, ▲메토트렉세이트(MTX) 포함 2종류 이상의 항류마티스제제(DMARDs)로 각각 3개월, 총 6개월 이상 치료했음에도 치료 효과가 미흡하거나 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한 환자다. MTX 사용이 불가능한 간질환 또는 신부전 등을 앓는 환자의 경우 MTX를 제외한 2종류 이상의 DMARDs를 사용했던 경우에도 급여가 적용된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성환 교수는 “JAK1/2 억제제 올루미언트는 아달리무맙과의 비교 연구, DMARDs에 충분한 반응이 없는 환자군 대상 연구 등을 통해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여줬다”며, “특히 관절 강직, 통증, 피로감과 같은 류마티스관절염의 주요 증상 뿐 아니라 삶의 질 등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 효과를 보여, 올루미언트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현장에서 환자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치료를 통한 치료 성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대표는 “올루미언트의 신속한 급여권 진입을 통해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들이 선택할 수 있는 차세대 혁신적인 치료 대안이 확대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임상적으로 확인된 유의한 효과와 하루 한 번 경구 복용의 편의성을 갖춘 올루미언트의 차별화된 치료효과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가정과 일터에서 위축되어온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2018 코칭 문화 확산 우수기관’ 선정


한국다케다제약은 우수한 코치 육성 및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지난 31일 한국코치협회에서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2018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인사홍보부 이동훈 상무는 “코칭을 통한 오픈 커뮤니케이션 문화 조성, 온라인 성과 관리 시스템을 통한 상시적인 성과 코칭 (Quality conversation) 등 2011년 법인 설립 후부터 현재까지 7년 여간 진행해 온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코칭 문화 확산 우수 기관 선정에 고려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경영전략사업부 안희경 전무는 “올해부터 시작된 ‘강점 기반 코칭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효과적인 잠재력 개발 및 몰입도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효과가 실제 성과로 나타날 수 있게 심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매년 상위 매니저와 동료, 팀원 간 270도 설문을 통해 매니저 코칭 역량 및 효과성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피드백을 통한 시사점은 다음 해 코칭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되며 지속적인 코칭 역량 강화에 쓰인다. 또 코칭룸, 롤플레이를 위한 비디오 장비 설치, 온라인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코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업 담당자들이 업계 내·외부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강점 기반 코칭’을 도입했다. 전 영업팀을 대상으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한 ‘강점 워크샵’을 통해 직원들은 개인 강점 및 자기개발 방향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기르고, 지점장은 직원들의 강점을 이해해 효율적인 팀 운영에 대한 기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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