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간호정책선포식...국회의원 ‘표밭이다.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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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간호정책선포식...국회의원 ‘표밭이다. 문전성시’

여야 의원들 한목소리로 “간호법 제정 도울 것”
기사입력 2018.11.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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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 간호정책 선포식’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제주에서 상경한 간호사들이 제주 지역 국회의원이 무대에 올라서자 막대풍선을 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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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 간호정책 선포식’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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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왼쪽)이 인사를 마치고 나오는 김승희 의원(오른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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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 간호정책 선포식’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들 여야 국회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간호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경림 회장이 선포식장으로 들어오는 국회의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 간호정책 선포식’에 많은 국회의원들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들 여야 국회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간호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 소속 정춘숙·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간호법 제정이 중요하다”며 “간호사들의 근무 조건을 개선할 보건인력특별법이 국민들의 보다 나은 진료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위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짧게 말하겠다. 복지위, 예결위에 있다. 간호법 제정을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혀 참석한 간호사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선포식에 앞서 김상희, 정춘숙, 이완영, 박대출, 김승희, 전혜숙, 윤일규, 기동민, 송석준, 김광수, 정우택, 김순례, 강창일, 장병환, 여상규, 천정배, 박지원, 조경태, 김세연, 유재중 의원 등이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선포식에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간호정책선포식에는 전국 간호사 6천 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건강관리의 리더로, 의료기관 중심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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